11월 4일, 벨루티는 《어린 왕자》 프로젝트를 기념하며 롯데 잠실 에비뉴엘에 특별한 공간을 선보였습니다. 생텍쥐베리(Saint-Exupéry)의 사랑받는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공간이 연출됐으며, 작가의 작품 세계와 메종의 장인정신이 만나 탄생한 작품들을 소개했습니다.
전시장 한편에는 벨루티가 가죽으로 특별히 제작한 작가의 책상을 재현했으며, 마치 작가가 현장에 있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그 옆에는 베네치아(Venezia) 레더로 정교하게 제작된 플레이야드(La Pléiade) 99권 한정판 중 한 권이 함께 전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