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대전 직후에 탄생한 탈비니오 벨루티는 14세의 나이에 그의 아버지 토렐로 벨루티와 함께 패밀리 비지니스와 건축 공부를 병행하며 벨루티에 입문했다. 탈비니오 벨루티는 브랜드에 새로운 변화와 현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브랜드를 세계적인 반열에 올려 놓고자 하는 열망이 있었다. 1959년 탈비니오 벨루티는 슈메이킹의 장인정신이 담긴 첫번째 럭셔리 기성화 컬렉션을 선보이며 젊은 세대 속으로 더욱 폭넓게 벨루티의 고객층을 넓혀 갔다. 탈비니오 벨루티는 "벨루티 하우스의 정신은 장인의 전통에 대한 존경과 아티스트의 창의적 도전에 있다", 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