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베다 아케르만(Beda Achermann)이 총괄하고 로 에스리지(Roe Ethridge)가 촬영했습니다. 이미지 시리즈는 쉐도우의 본질과, 이를 신는 남성과의 미묘한 연결을 포착했습니다. 베다 아케르만은 “서로를 보완하는 세 남자를 담아 하나의 진실이 지닌 풍요로움을 전하고자 했습니다. 각자는 고유한 신념과 창의적 충동을 지녔고, 그 곁에서 쉐도우 스니커즈는 카리스마 있는 남성의 자연스러운 동반자로 존재합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