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5월 칸은 영화와 빛, 그리고 글래머러스한 무드가 자아내는 독보적인 에너지로 휩싸입니다. 1946년 개최된 이래로 칸 영화제는 전 세계가 가장 주목하는 문화적 이벤트로 자리 잡았으며, 이 기간 크루아제트 거리는 세계 영화계의 글로벌 중심지가 됩니다.
올해 역시 상징적인 레드카펫의 계단에서의 포토콜 현장은 남성적 우아함을 다채롭게 구현해내는 최고의 무대가 됩니다. 클래식한 턱시도부터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포레스티에(Forestière) 재킷에 이르기까지, 이번 칸 영화제에서 포착된 룩들은 클래식함 속에 각자의 개성을 은은하게 투영한 벨루티만의 우아함을 드러냅니다. 특히 영화제 기간 내내 스타들의 선택을 받으며 거듭 등장한 단 하나의 아이콘이 있었습니다. 바로 '알레산드로(Alessandro)' 슈즈입니다. 페이턴트 레더와 디메져(Demesure) 버전으로 선보인 알레산드로 슈즈는 각각의 룩에 벨루티의 시그니처인 독보적인 우아함을 더해주었습니다.